전체 글 2

환율 1,500원을 넘기면 — 여전히 직구가 답인 것과 쿠팡이 이기는 것

이 글은 khaulo.com/notes/exchange-rate-1500-2026-07-18에서 먼저 공개된 글입니다. 가격은 게시 시점 기준 예상 실구매가입니다.환율 1,500원을 넘기면 — 여전히 직구가 답인 것과 쿠팡이 이기는 것이번 주 원달러 환율은 1,48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까지 1,480선을 살짝 웃돌던 것이 사흘 연속 오름세, 다음 주 초 잠시 1,500원을 넘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Haulor Note에서 오래 전 팁으로 한 줄 남겨뒀던 문장이 있습니다 — "환율이 오를수록 작은 상품 여러 개보다 큰 상품 하나에 직구를 집중하는 게 수학적으로 맞다". 오늘은 그 문장을 조금 더 파고들어 봅니다. 왜 그런지, 정확히 어떤 상품이 여전히 직구가 답이고, 어떤 상품은 이제..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이번 주 Haulor's Pick — 오디오 3선 (Bose, AirPods Pro, Sony WH-1000XM5)

이 글은 khaulo.com/notes/audio-picks-2026-04-18에서 먼저 공개된 글입니다. 가격은 게시 시점 기준 예상 실구매가입니다.이번 주 Haulor's Pick — 오디오 3선환율이 1,470원대에 머물러 있는 이번 주입니다. 평소라면 직구가 망설여지는 환율이지만, 카테고리를 좁혀 보면 여전히 국내가 대비 수십만 원이 남는 상품들이 있습니다.특히 오디오는 국내 정발가와 미국 정가의 간극이 크고, 병행수입이나 중고 시장 대비해서도 박스 새 제품을 아마존에서 직구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더 깨끗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주 Haulor가 본 오디오 상품 중, 지금 타이밍에 직구 가치가 분명한 3개만 추렸습니다."사도 된다"와 "사면 좋다"는 다른 말입니다. 우리는 후자만 쓰려고 합니다.이번..

카테고리 없음 2026.04.18